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皆様が知っている日本の音楽は何かありますか?

By. 윤서영 (We Read to Share)




皆様が知っている日本の音楽は何かありますか?


最近、韓国でも日本の音楽を好きな人たちが多くなっています。日本でも有名な映画監督、新海誠の新作「すずめの戸締り」が韓国でも公開されながらこのOSTも人気だと思います。普通な人(べつに日本の音楽に関心がない人たち)も知っている日本の歌は米津玄師の「Lemon」、「Kick Back」、Imaseの「night dacer」、YOASOBIの「夜を駆ける」とあの「ツギハギスタッカート」くらいがあると思います。韓国の音楽と似てるけど違う、この日本の音楽について紹介してみます。


J-POPは音楽の売り手がそれにふさわしい音楽を分類している点もほかの音楽ジャンルとは異なる特徴です。こんな音楽の雰囲気も歌を分析する時に大事な問題ですけど、私はこれより「歌詞」のことを紹介してみたいんです。


まず、私はK-popの大きな特徴の一つは「英語の歌詞が多いこと」だと思います。全世界で有名な韓国のアイドルBTSの歌詞が英語だけの曲、Butterがこの例です。韓国人だけど、英語の歌詞の曲を歌う。私はこれがちょっと変だと思います。もちろんBTSは韓国人のファンより外国、その中でも英語圏のファンがもっと多いです。私は自分の国の言語で歌うのがもっと魅力的だと思うんですけどこれは人々の考えが違うからただの意見の一つだと思えばありがたいと思います。


次は今日のメイン、J-popの歌詞です。笑い話で言う「日本の歌でよく出る歌詞TOP5」です。1位から、「一人じゃない」、「君を守りたい」、「その手を離さないで」、「あの頃に戻れたら」、「君の名を呼ぶだろう」、「届かない思い」です。歌詞が全部感性的でしょう?私はこれがJ-popの大きな特徴だと思います。私が好きな歌手の曲達はみんなちょっと感性的な歌詞です。実はあんまりそんな歌詞が好きじゃなくて、音楽を聞く時なんとなくお恥ずかしい感情を感じた時もあります。でも長い時間J-popだけを聞いていたので最近はこんなスタイルの歌詞もいいと思います。なんか関係ない話かも知れないんですけど、私が最近一番いいと思う歌詞は「変わり始めた季節の中で」です。冬と春で変わる今とよく似合うと思います!


私はすべての音楽が好きです。だが最近何年もJ-popだけを聞いて他のジャンルはあんまり聞かなかったんです。気づいたかも知れませんけど、私は他のジャンルよりJ-popがすっごく好きです。歌詞はちょっとお恥ずかしいですが、このJ-popだけ持っていることは他のどのようなことも代替できないと思います。韓国人はPOPとK-POPをよく聞いています。でも時々ちょっと違う感性のJ-popもどうか関心があれば楽しんだらいいと思います!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일본 음악은 무엇이 있나요?


최근 한국에서도 일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일본에서도 유명한 영화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한국에서도 개봉하면서 영화의 OST도 유명해지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도 알고 있는 일본 노래는 요네즈 켄시의 Lemon, Kick Back. Imase의 night dacer, YOSOBI의 밤을 달리다와 TOA의 누덕누덕 스타카토 정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음악과 비슷 하지만 다른 이 일본 음악에 대해 소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J-POP은 음악 판매자가 그에 걸맞은 음악을 분류하고 있는 점이 다른 음악 장르와는 다르다는 것이 특징입니다.이런 음악의 분위기도 노래를 분석할 때 중요한 문제지만 저는 이것보다 '가사'에 대해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먼저 저는 K-pop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영어 가사가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명한 한국 아이돌 BTS의 가사가 영어로만 된 곡, Butter가 이 예입니다. 한국인이지만 영어 가사의 곡을 부릅니다. 저는 이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BTS는 한국인 팬보다 외국, 그 중에서도 영어권 팬이 더 많습니다. 저는 자신의 나라 언어로 노래하는 게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의견 중 하나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메인인 J-pop 가사입니다. 우스갯소리로 말하는, '일본 노래에서 자주 나오는 가사 TOP5'입니다.1위부터 '혼자가 아니야', '너를 지키고 싶어', '그 손을 놓지 마',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너의 이름을 부를 거야', '닿을 수 없는 마음'입니다. 가사가 다 감성적이죠? 나는 이것이 J-pop의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곡들은 모두 조금 감성적인 가사입니다. 사실 별로 그런 가사를 좋아하지 않아서 음악을 들을 때 왠지 모르게 부끄러운 감정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근데 오랜 시간 J-pop만 듣다보니, 요즘은 이런 스타일의 가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관없는 얘기일 수도 있지만, 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가사는 '바뀌기 시작한 계절 속에서' 입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지금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음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 몇 년째 J-pop만 들으며, 다른 장르의 노래는 듣지 않았습니다.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다른 장르보다 J-pop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가사는 좀 부끄럽지만 이 J-pop만 가지고 있는 매력은 다른 어떠한 장르로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POP와 K-POP을 즐겨 듣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조금 다른 감성의 J-pop도 부디 관심이 있다면 즐겨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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