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nership 

​전세계 학생들의 지식나눔협회 We Learn to Share 의 공식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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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학생들의 지식나눔협회 We Learn to Share 의 공식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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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

푸른나무재단은 1995년, 학교폭력의 피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료를 위한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입니다.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아이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며, UN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청소년 NGO입니다.

 

푸른나무재단과 We Learn to Share는 청소년을 위한 지식나눔 콘텐츠 번역, 사이버폭력 예방 등의 캠페인 영상 제작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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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년미디어기자단

국제청년미디어기자단(국제기자단)은 국내외 청년언론인으로 구성된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기반 봉사 단체입니다. 국제청년미디어기자단에 소속된 12개국 200여 명의 외신기자들과 UN 국제전문가들이 함께 만나 글로벌 미디어 교육프로그램과 디지털리터러시, 세계시민의식,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청년미디어기자단과 We Learn to Share는 'We Read to Share' 라는 섹션을 함께 운영해나가며 미디어 리터서리, 스피치 리터러시 교육 기반 지식나눔 콘텐츠를 함께 제작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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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tu 레티튜

Letitu는 대학 입학을 위한 정보 불균형 해소 및 학생들의 성장/목표 달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입시 로드맵 추천 기능을 제공하는 The Po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etitu와 We Learn to Share는 "The Pond Courses" 에 자체 교과서 활용을 통한 제작 및 도움이 되는 콘텐츠 제공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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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the Sea

Across the Sea는 비영리 단체로서 미국유학/ 영어회화에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튜터를 진행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고등학생들과 zoom으로 만나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관련된 것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화상영어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미국유학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영어실력도 늘릴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는 단체입니다. 

Across the sea club will assist and tutor students in Korea who are willing to study abroad/interested in America. We will spend time mostly discussing and sharing our cultures and help students to prepare for studying abroad and want to encourage students in Korea to feel more comfortable about schools and colleges in America by providing inform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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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

Lina is a non-profit organization composed of Filipino highschool students. Due to the pandemic, a large educational gap was brought upon the Philippines’ educational sector. Unfortunately, this has affected the standard curriculum of our country, K-12, as it limited the resources for students to use and learn while being in an online setting. With that, we go by the concept “for students, by students” as our aim is to support and assist underprivileged Filipino students affected by the government’s negligence to their education. Through our platforms, we offer personally made resources by our team such as notes, worksheets, video lessons, and much more to come. By doing this, we hope to “Lina”, the Filipino translation of cultivate, the future of these students.

We Learn to Share 전세계 학생들의 지식나눔협회는 교육불평등 해소를 위한 청소년의 여정에 함께할 단체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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